흘려들었던 대사 읽어도 마리카나 세계관 설명 쪽이라

결국 또 하나도 안 친한 느낌인 상태로 태워버렸다

그냥 미야자키가 얘는 이해하지 못하라고 냅둔건가

찾아보면 밤빛눈이나 마리카 뭐 그쪽 연관성은 대충 알겠는데 다 명확하지 않고 휘적거리는 느낌이여

이런건 해당 인물에 대한 주변npc의 한마디만 있어도 은근 이해하기 좋은데

얘는 나랑만 엮여서 그런 것도 없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