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 생각보단 무난함 초중반부 -> 개노잼. 복잡함 중후반부, DLC -> 우주최고갓겜 회차플 -> 슬슬 질림 요엘런 -> 무아의 경지 봉인해놨다 오랜만에 꺼냄 -> 모션 부드럽고 특이한 것들 많음. 그래픽 좋음 하지만 여전히 요엘런은 못하겠어요.... 나중에 풀영소 복지를 받던가 하고 말지 차라리
각잡고 유튜브 재밌능거 틀고 뛰면 금방 하자넝
하지만 그걸 깨닫는다거나 빤스런 요령 및 보스들 패턴 통달을 마치기 전에 군머에 와버려서... 휴가 나가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지라 요엘런에 쓰기에는 좀 아까워요
오픈월드하다보면 다크소울맛이 그리워지기때문
프롬겜들은 특색이 다 뚜렷해서 좋아요
요엘런은 정신줄 잡고하면 사람이 망가진다
딱 16회차까지 돌린 다음 거의 1년 동안 봉인해놓은 것 같아요... 그 때 유튜브라도 틀고 좀 정줄 놓고 할 걸
미야자키 피셜 다크소울3는 자신이 만든 작품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라고 말함 엘든링은 오히려 이렇게 잘 팔릴지 몰랐다고함 닼3>all from gamr - dc App
뭣...
근데 엘 이리 흥행한 건 기묘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