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라티나옷이 너무 예뻐보여서 죽이고 뺏어입음
죽이고 나니까 본인이 너무 나쁜년 같아서 경악을 금치못함
그리고 2회차때 경장으로 하나 더 갖고싶어서 또죽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