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미트나 미디르와는 달리 자기 혼자 날개가 쌩쌩해서 하루 웬종일 날아다닌다는 점, 불이 독을 품고 있다는 기괴한 설정과 영 좋지 못한 비율만 빼면 딜타임 욕심 냈다간 정직하게 처맞고 체력과 무기 내구도 양면으로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나름 잘 만든 보스
앞부분에 뿌려진 복선을 회수함과 동시에 메타적 개그 요소도 잘 녹여낸 개꿀잼 보스. 코옵으로 가면 재미가 3배!
병신
말이 필요없는 GOAT. 비대칭 쌍수로서 직검으로 스태미나를 깎다가 특대로 치명타를 넣는다는 특이한 컨셉, 그 특대를 방패로도 쓰는 로어적 보충, 살벌한 BGM과 기합, 더 빠른 공격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느린 공격으로 허를 찌르는 기발한 패턴, 코옵 최고의 인기 보스
멋있는 비주얼과 강직함이 느껴지는 서사, 여1신2님의 개쩌는 OST, 레임과는 반대로 딜타임 1번도 빡빡한 빠른 템포에 노대미지 챌린지 요소, 그리고
- 아론이 잘못 짜여진 보스라고 비판하는 의견을 많이 봤는데, 사실 개발진이 의도한 바는 명확함. 전부 아론의 천재적인 전략임. 미리 보스방 바닥을 뽀득뽀득 닦아놔서 말도 안되는 속도로 죽 미끄러져 오는 공격을 할 수 있는 거임.
- 덤으로 보스방으로 가는 길도 일부러 개씨발 좆같이 해놨고
개그 요소도 충만한...
재탕병신
투명아바와 보스가 안 보여요라는 전무후무한 컨텐츠와 밈을 만들어낸, 프롬갤 수명을 아무리 못해도 5퍼센트는 늘린 최고의 인기스타
프롬겜에서 찾기 힘들 정도의 성군, 그저 빛. 덤으로 알산나와의 순애 서사는 물론 프롬겜은 고사하고 다른 게임을 다 뒤져도 몇 찾기 힘들 정도의 전율 넘치는 전투와 연출. 브금도 웅장
재탕 ×2 병신들
2:1의 법칙
3인조 빼곤 다 재밌는데 3인조는 그래도 보상이 괜찮아서 간간히 들름
뭐였는지 까먹고 있었는데 그냥 망향 써가면서 런치고 잡기만 하면 빛쐐 3개 용뼈화석 3개에 원반 1는 엄청 퍼주는 수준이었네요
솔직히 보스무기는 8자루씩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오...
그리고 초반에 빠르게 용뼈먹을 수 있는곳이 사르바라 난 사르바 고평가함
백왕특은 진짜로 그래야 하죠... 내구도 먹는 하마
이렇게 보니 썩은 자 완전 복지왕이네요 밀리언 소울도 퍼줘 재료도 퍼줘
용철 가는길이 너무 씨발이라그렇지 보스전자체는 ㄱㅊ하지않음? - dc App
그렇지만 코이츠 색깔만 다른 용철디먼... 쌍용철이 예쁘긴 하고 레임 아론 뽑고 아이디어 고갈됐다고 납득할 수도 있지만 챌린지 코스의 마지막을 이리 때운 건 좀 괘씸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