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만 하면 좆같다 억지다 초딩이냐 과하다 실패다 선넘는다 아주 지랄개지랄을 하며 거품 무는데 말이에요
정작 지들은요?
주먹으로 패질않나 나뭇가지로 패질않나 동네 주방칼만 덜렁 들고오질 않나 와서 고함만 지르질않나....일부러 종잇장같이 하고와서 한대도 안맞아주며 농락이나 해대고, 진짜 이런 개지랄내로남불이 없다니까요? 역겨워서 정말.
아니 제가 그렇게 하고 오랬나요? 지가 스스로 패널티 걸어놓고선 저를 개같이한다고 썅년이라 욕하면서 부른다니까요? 진짜 어이 없어.
그래요, 그런 놈들 말고 있죠. 순진한 신입분들이 욕하는거는 이해를 하겠어요. 근데 그사람들은 욕 좀 하고 마는데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몇년동안 하루종일 왈왈왈왈 씹어대는건 저 내로남불 씨발새끼들이라니까요?
후...진짜 억울하고 서러워서 못살겠어요.
어때요? 그쪽도 그렇게 생각하죠?"
"아우...땨! 땨이! 땨땨!"
작정하고 녹이면 또 녹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