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회차를 원래는 대장장이 이지를 컨셉으로 하려다가, 이지는 카리아기사에 딸린 망토만 입고 있길래 그게 불가능하니까
'이지를 동경한 빛바랜 자'로 컨셉 노선을 틀었거든?
근데 최대한 대장장이전사 느낌을 살리려다 보니까 옷이 이렇게 됨.
적한테 몸이 버텨줄지 모르겠다 이거;; 현실에 낭만이 굴복해야 되나 좋은 방법 있냐
다음 회차를 원래는 대장장이 이지를 컨셉으로 하려다가, 이지는 카리아기사에 딸린 망토만 입고 있길래 그게 불가능하니까
'이지를 동경한 빛바랜 자'로 컨셉 노선을 틀었거든?
근데 최대한 대장장이전사 느낌을 살리려다 보니까 옷이 이렇게 됨.
적한테 몸이 버텨줄지 모르겠다 이거;; 현실에 낭만이 굴복해야 되나 좋은 방법 있냐
와 어디 락커룸 게이바에서 나올법한 복장임
씹상남자같지 않어?
여삧은 뭉개버리고 남삧은 따먹어 버리는 짐승남 같음
왔더
아무런 문제 없음
믿고 간다?
아플 거 같으면 용대방이랑 봉투방을
그 두 개는 필수로 하고 약탈의 까메오까지 낄까 고려중
용대방과 봉투방패의 힘을 빌린다면
진지하게 룩 괜찮네
나도 바레 팔이 여기에 어울릴 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