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끔찍하면서도 독특하고 신비한 설정이라 생각했는데...
엘든링 처음에 미친불의 등잔 가다 발광 쌓여 터졌을때 그런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그냥 뜨거운 동상이랑 다를게 없노 하고 좀 시무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