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시간만에 올 클리어
총 6회차까지 진행했는데 엔딩 마다 컨셉 맞춰서 해서 딱 6회차에 끝남
규율의 시대 엔딩 커마
약간 퍼펙트한 알파메일 느낌
두뇌도 무력도 얼굴도 퍼펙트해서 완전률 수복
엔딩 볼 때는 피부색이랑 달랐다가 바꿈
절망의 축복 엔딩 커마
깡촌 시골 동네 살인마 느낌
깡촌 개못생기게 태어났기 떄문에 똥먹자의 메세지에 감명 받아서 저주 수복
어두운 자들 엔딩 커마
정확히 뭔 느낌으로 만들었는 지는 모르겠는데 걍 뭔가 죽어서 미라 되었다가 다시 살아난 느낌
자기는 뒤진 것 같이 살았는데 남들은 다 멀쩡해서 이럴 바에 그냥 언데드랑 같이 살자해서 죽음의 왕자 수복
갑옷 교체 안하다가 엔딩 봐버려서 얼굴 안 나오게 찍힘;
별의 세기 엔딩 커마
그냥 조용하고 깐깐한 마법사 느낌
점성술사여서 별 좀 보고 싶어서 라단 잡았다가 라니 결혼까지 골인해버림
미친 불의 왕 엔딩 커마
확실히 맛 간 느낌
걍 눈 돌아감 ㅇㅇ
정상적인거 없노
완전률이랑 별의세기 정상적이잖아
다 좆같이 생겼는데 하나 같이 퀄리티가 높음 ㅋㅋ 이걸 욕해야 하나 칭찬해줘야 하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