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인하는 김에 사봄
처음 컷신 나올때는 지리긴 햇음

젊은 잇신이 웬 장수 따고
적장 타무라, 물리쳤도다!  하는거 뽕차긴 하더라
늑대 과거도 인상깊고


쨋든 이끼마쇼

처음 병사들 상대할때 솔직히 무서웠음

다른 프롬 겜이면 바로 평타팼지만
세키로는 패링게임이다 라는게 박혀있어서

만약팼는데 데미지 좃대로 들어가고 들박당해서 뒤지면 어쩌지 했는데

생각보다 딜이 나쁘지 않았음

닌자 처럼 암살하는것도 손맛 뒤1지더라

그렇게 쿠로 만났는데
개꼴림
ㅇㅇ

돌린



86



그리곤 초반 겐붕이엿나 한테 실컷 두들겨맞고
잠시나마 내가 병신인가 싶엇음
십새끼 다시 붙어


조각가 게이는 그다지 보기도 떠올리기도 싫은 면상이라 패스

한베도 죽여줘 ㅇㅈㄹ하길래 개팼더니 다시 살아나는거보고 패스

저딴게 주인공 일행이야?

에마만 보고 나온듯



보스들은 좋았음

여러 곳에서 보스의 약점 소식을 엿듣거나 정보를 사고,
관련 무기를 근처에서 파밍하고
그렇게 병신이 되가는 보스를 보며 '공략'하고 잇구나
라는 생각이 듬

병신같이 패링으로만 잡아보자 라는 생각을 못접어서 이지랄이지  시발꺼

죄수게이 불로 지지고 성 입갤한뒤에 나오는 장수게이가 존나 힘들었음
지금까진 이년이 막보스임 ㅇㅇ

본인이 그런 도구같은거 잘 사용 못하기도 하고,
애초에 얻은게 수리검에 화통밖에 없으니
있는건 알겠는데 이거 어케 어따가 써
가 되어버림

결국 주변 병사들 모조리 인살내고 장수도 패죽일때까지 이 십새끼 패턴외우고 나서야 탈출 성공

그리고 3년전 꿈속 가는것도 좋았는데
본인 길치라 한참을 돌아댕김
뭔놈에 불량배가 이리도 많은지

그리고 다대일 보스 한번 더

이새끼도 족같긴 한데
장수보단 안 어려웠던듯
창이라 패링하기 쉬워서 그랬나


그리고 뱀에서 또 한창 막힘
난 잡을수 있을줄 알았지 ㅋㅋㅋ

내가 타이밍 못잡아서 그렇겠지 패링해보자
를 한 사십번은 생각하다가 안되나 싶어서
공략 봄

십새끼 얘를 또 봐야 돼?


오니교부랑 황소는 아까 글 썻다시피 짜증났음

본인이 폭죽 안들고 간 잘못도 있긴한데

이전 장수랑 꿈속 창게이 상대할때
옆에 잡몹들한테 워낙 뒤져서 그런가
맵 돌면서 잡몹 잡기가 족같았음

걍 쌩으로 갔지

뭐 박으면 넘어가겄지 해서

근데 말을 타고나오네



트리가드가 생각나는 시발새끼


근데 타이밍 외우니 어렵진 않더라

엘데마냥 패놓으면 도망가는게 좀 족같아서 그렇지
따라가서 패고 패링으로 패고 하다보니 컷

뺑뺑이 패턴은 나올때마다 감사했음
병신년 ㅋㅋ


이후 불소에서 오늘 셐 끝

존나 재밌음


보스만 패죽이자 라고 생각하면 기분도 좆같고
어렵고 재미가 좆도 없는듯

닌자 처럼 잡몹 좀 닦고 엿듣기도 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여러 체술을 배우고 장비도 끼면서

고고하게 칼 하나 들고 돌아다니는 사무라이가 아니라

딸리는 피지컬을
도구와 체술, 장비로 커버쳐서 공략한다
라고 생각하면 이만한 게임이 없음





만약 후에 꼬접하더라도
겐이치로 씹새끼는 꼭 반으로 찢고 접는다 시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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