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봉쇄라인 돌파만 봐도 자살이나 다름 없는 임무였고 진짜 자살 특공대마냥 최후까지 싸웠잖음
월터가 621에게 선택권을 주고 존중해주는걸 보면 다른 하운즈들도 아르카부스 마냥 정신조작같은걸로 맹목적으로 복종하게 만들진 않았을거임
즉 월터-하운즈 사이에는 고용주-용병 이상의 유대가 있고 그거 때문에 사실상 자살특공에도 자원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었지 않았을까
월터가 미시간 밑에서 자랐고 ac조종도 할 줄 아는 인물이니 현역일때 파일럿으로 한 끝발 날렸을테고
월터가 계획을 위해 독립하고 루비콘으로 향했을때 휘하에 있던 부대원들이 그대로 월터를 따라갔다고 하면 자연스럽지 않음?
즉 621과 하운즈 부대는 농쪽병약미소녀부대가 아니라 산전수전 다 겪은 땀내나는 퇴역군인 아저씨들일 가능성이 높다
- dc official App
보니까 그냥 사온거 같은데
621부터가 판 사람이 이걸로 재고떨이 끝났으니 뭐 하는 거 보면 전문적으로 개조해다가 팔아넘기는 사람들 있는 늬앙스임
그런 언급이 있음? - dc App
트레일러에 월터가 621 사오는 장면 나오던데
트레일러 다시 봐야겠노 - dc App
거기 언급에서 617 언급도 나오던걸로 기억하는데 걔네도 사온거일거
https://youtu.be/aVY6_mky4HU?si=CGi6UB_pIVj62U2i
여기서
617이랑 다른놈들 언급에 바로 뒤에 재고처리하는 수고는 덜었군이라고 나옴, 함 봐보셈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