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닼3 엔딩보고 생각해보니까 불이 꺼진다한들 그닥 차이없는 세계아님?
닼1에서 불의 시대이전엔 안개핀 숲과 거대한 고목 및 고룡들만 존재했다고 하는데
결국엔 그런 시대에서 거인이였던 그윈이며 마녀며 니토며 태어났든 생겼으니까 불의 시대를 결국에 연거고 (인간의 시조인 난쟁이도 마찬가지고)
불이 설령 꺼진다한들 어차피 환경은 불의 시대 이전으로 돌아가는거니까 추워지고 어두워지는 세상빼면 결국엔 똑같은거아님?
망자들은 계속 생겨나고 인간들은 죽어갔으니까 그닥 별 차이없고.
설정으로 불꺼지면 망자들이 존나 세지거나 빙하기가 와서 좆되거나 무슨 앰흑신이 강림한다는 설정이 있음?
카아스나 이런애들은 그냥 기회주의자 새끼들로 밖에 안보이는데
흐음 그냥 빛을 보고 살아왔던 시대가 좆망와서 우울해서 인간들이 멸망한다고 호들갑 떠는건가
그윈 개인의 욕심일 뿐임
그래보임 그윈도 맨처음에 묘사될때나 세계를 수호한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자신의 과욕이라는게 점점 들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