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딱 말레니아 만들면서 뭐 물새, 패턴 이런거 다 만들어 놓고 테스팅 해보니까
씨발 뭔가 개 ㅈ밥 보스가 된거임 그렇다고 경직을 빼자니 씨발 인간형 보스인데 말도안되고 이거 빼면 또 답이 없어지고
이것저것 고민해보다가 디자인 막바지에 피흡 넣지 않았을까 싶음
해서 말레니아 피흡 관련 설정만 어중간 하고 납득이 안되는거지
라단은 중력 마술이라는 빌드업이 있기에 돌날리고 하늘에서 떨어지고 이런게 납득이 되고,
모르고트도 일단은 엘데의 왕이기에 그 권능으로 무기 생성 같은거 가능하다 치고
이런식으로 다른애들은 다 납득이 될만한 구석이 있는데 말레니아만 유독 좀 그럼 ㅋㅋㅋㅋㅋ
차라리 평타에 부패라도 발렸으면 모를까 피흡은 진짜
솔직히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로 인한 피흡이면 1페는 그래 좋게 넘어갈 수 있는데 2페는 부패에 완전히 굴복한 모습이니까 2페는 피흡이 없고 차라리 붉은 부패를 소량 축적하는 패턴 위주로 갔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미 축적된다 걸리기 전에 맞아뒤져서 체감이 안될뿐이지 - dc App
그니까 소량씩만 축적하는거임
피흡 에바임 ㄹㅇ
2페는 피흡 안 넣었으면 그나마 좀 괜찮았으려나
이랬으면 진짜 납득 됐지
차라리 2페를 피흡을 넣지 말것이지 - dc App
그놈의 저항하는 의지가 뭐라고 때리면 피가 차는지 납득이 안됨 ㄹㅇ 모그는 완전 납득감ㅋㅋㅋ 차라리 말레니아 2페 피 뻥튀기 하고 에오니아 쓸때마다 피 퍼센트로 깎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