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영체 뽑을 때 마법을 혐오하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영체가 지팡이 들고 있으면 안뽑게됨가

같이 즐기자고 부르는건데 무지성 아줄맨이 지혼자 보스 지워버리는거랑 나혼자 근접인데 갈손 두명이서 용찬이랑 마술로 시야 가려서 코옵터게 자꾸 생각나서 손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