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바닥이랑 검은 계곡 말 많길래 쫄았었는데 병자 마을보다 쉽노 쓰바닥은 횃불 붙이면서 다니면 길 밝아져서 편하고 검은 계곡은 너무 짧아서 진짜 뭐 없더라 근데 보물상자 밑에 석유 깔아 놓은 건 진짜 감탄했다 시발럼.... 상자 불타는데 무기력하게 바라보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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