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새큼한 속옷 냄새와 함께 하루종일 앉아있느라 고여있던 땀의 꿉꿉한 냄새로 비강을 물들이고싶구나 

엎드려 빌길래 당황해서 마지못해 허락했지만 얼굴을 뗄 기미가 안보이니까 부끄러워하며 손으로 밀어내려는 로데리카의 홍조 띈 얼굴 또한 보고싶다

하아 이씨빨요망한련

0eecf103b7811bf3239b84e7429c701e2bd32255fecfe8124a2fda1d4dc06ac7260df92aceee7d9f7ed890fd490b683cd74b63a8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