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새큼한 속옷 냄새와 함께 하루종일 앉아있느라 고여있던 땀의 꿉꿉한 냄새로 비강을 물들이고싶구나 엎드려 빌길래 당황해서 마지못해 허락했지만 얼굴을 뗄 기미가 안보이니까 부끄러워하며 손으로 밀어내려는 로데리카의 홍조 띈 얼굴 또한 보고싶다하아 이씨빨요망한련- dc official App
숨을 10분만 참아주세요
홍조 띤 얼굴인줄 알았는데 흉조의 얼굴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