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 때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란
정확히는 엘든 링을 그날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 해소 용도로만 소비하는 얘들.
대표적으로 암사팟이나 afk, 악성 제초질, 잠수, 악성 인성질, 핵, 침입해서 글리치로 학살 등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끼치고 자기가 하면서도 정작 기분 나쁜 상태가 지속되는 플레이를
스스로 자각하든 모르든 자주하는 사람들을 말함
침입이 정병성이라는게 아니고 명백히 이상이 있어보이는 건강하지 못한 정병성 침입만을 구분지어서 얘기함
기분나쁘다는게 결국 부정적인 감정에만 감정이 계속 지배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국 이게 사람의 마음과 인격, 앞으로의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함
정상적인 성장 환경과 인격을 가진 인간 대부분은 사회적 동물이라 위와 같은 행위를 하면 일시적으로 해소되도
나중엔 양심적으로 기분이 나빠지고 꺼려지게 됨
몇몇 소수는 게임 속 유저 살인을 함으로써 진심으로 쾌락을 느끼고 이런 행위를 연쇄적으로 하는 인간들인데
걔넨 진지하게 게임하고 앉아있을 게 아니고 몸이 아픈 얘들이라 정신병동부터 가야 된다고 봄
그냥 즐거운걸 다른 남들이랑 함께 나누고 게임하고 싶은 감정 모두가 같듯이 조금만 서로 이해하고 먼저 고개 숙이며 들어가는 타인에게 관대하고 차분한 플레이를 해도
게임을 하고싶어서 킬 때마다 ㅈ같은 기분은 안 들텐데
솔직히 침입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들 알아서 도태될 인간들이라 쳐도 너무 딱하다고 생각됨
어어 왜 화났음
아 그냥 하다가 든 생각임
콘솔겜에서 보이는 인정협회 회원들이나 pve겜에서 훈수 오지게 두는 새끼들, pvp 게임에서 남탓하고 특히 뭐 롤 예시로 들자면 툭하면 문철 꺼내는 애들 공통적인 특징임 항상 전투적이고 적대적이고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혀있음과 동시에 게임을 인정욕구 해소 수단으로만 쓰려 하니 즐거우라고 만든 게임을 하면서 더 예민해짐
이래서 내가 운빨 딸깍 게임만 함 ㅇㅇ.. 이건 걍 운탓하면 돼서 속편함
ㄹㅇ 사람들 좀 게임속 자신의 태도를 제 3자 관점에서 차분하고 이성적이게 성찰하는 그런게 있어야 됨 게임을 너무 마약적으로만 봐
ㅇㄱㄹㅇ 다들 항상 어딘가 화 나있음
하스스톤 하다가 인성 버린 놈들 많이 봐서 첫 댓 게이 말은 백프로 동의 못하겠노...
ㅋㅋㅋㅋㅋㅋ 나도 롤할 땐 화 안내도 하스할 땐 샷건치고 화 존나 내서 접긴함...
난 하스가 롤 보다 빡치던데 나스리아에서 못견디고 접어버렷음
하스가 하스했노
나도 이런 말 하는 사람이 나오길 원했다
맞는말도 있는데 침입을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마십쇼 개추 비추 드립니다
말의 요점은 한 가지 행위(침입 등)에만 박혀서 하는 사람들임
이해했슴 근데 나처럼 코옵회차 99 침입 1 돌리는 사람도 뜨끔하는 구석이 있긴해서
침입은 걍 졸라 재밌는데 프롬갤처럼 누구하나 말투 이상하면 사냥하려고 갤질하는 애들이 더 피곤해보임
우상 돌리다 하도 안 잡혀서 침입하면 재밌긴 함 그리고 마갤은 원래 초장부터 근 색출 철저히 해야되서 특정 단어같은 거에 ㅈㄴ 민감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판드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