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 때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란




정확히는 엘든 링을 그날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 해소 용도로만 소비하는 얘들.


대표적으로 암사팟이나 afk, 악성 제초질, 잠수, 악성 인성질, 핵, 침입해서 글리치로 학살 등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끼치고 자기가 하면서도 정작 기분 나쁜 상태가 지속되는 플레이를

스스로 자각하든 모르든 자주하는 사람들을 말함



침입이 정병성이라는게 아니고 명백히 이상이 있어보이는 건강하지 못한 정병성 침입만을 구분지어서 얘기함


기분나쁘다는게 결국 부정적인 감정에만 감정이 계속 지배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국 이게 사람의 마음과 인격, 앞으로의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함



정상적인 성장 환경과 인격을 가진 인간 대부분은 사회적 동물이라 위와 같은 행위를 하면 일시적으로 해소되도

나중엔 양심적으로 기분이 나빠지고 꺼려지게 됨


몇몇 소수는 게임 속 유저 살인을 함으로써 진심으로 쾌락을 느끼고 이런 행위를 연쇄적으로 하는 인간들인데


걔넨 진지하게 게임하고 앉아있을 게 아니고 몸이 아픈 얘들이라 정신병동부터 가야 된다고 봄






그냥 즐거운걸 다른 남들이랑 함께 나누고 게임하고 싶은 감정  모두가 같듯이 조금만 서로 이해하고 먼저 고개 숙이며 들어가는 타인에게 관대하고 차분한 플레이를 해도


게임을 하고싶어서 킬 때마다 ㅈ같은 기분은 안 들텐데


솔직히 침입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들 알아서 도태될 인간들이라 쳐도 너무 딱하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