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위치는 검은칼날 지하묘지 바로 앞 영묘기사 한놈이 말뚝근무서는 그곳..... 한시간 정도 해서 일식방패 두개 드랍되는 동안 영묘기사 풀셋 한벌에 갑옷만 여섯개 떨어지더라 입어보니까 참 못생겨서 한세트만 남기고 휴그할부지한테 매각해버림....
기사세트는 갤미어 뻐꾸기 성수가 제일 예쁜듯
난 고드릭, 적사자, 성수가 제일 이쁜듯
뚜껑이 없어서 별로임
ㄹㅇ 머리띠 같은거라도 주지
갑옷은 이쁜데 참수 핏자국때문에 좀 찝찌름함
그런것도 표현되있냐?? 어제 풀셋맞추고 지하묘지 축복에서 입어서 못봤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