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차도 가볍게 도시고 엘데왕도 꾸준히 되시던 바레뚝...



제초충 잡으러가다 암령 발견함...



좆밥같다면서 대쉬공 갈기려고 하시길래 암령 피하는데 괜찮다면서 갈기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전회써서 갈아버림...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축복으로 사출당하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암령보면 마술싸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