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동안 도망치면서 마술 피하고 기습 약공 앉공으로 피빼면서 짐생으로 힐하는식으로 뻐기다가
에스트 다 빠진 영체들 차례로 죽이고 재소환하러 가는 손주 죽일때의 쾌감은 다른 게임에서 얻을 수가 없는 기쁨인것 같음
마치 성실히 밀을 길러 수확하는 농부의 기분과 같다...
한시간 동안 도망치면서 마술 피하고 기습 약공 앉공으로 피빼면서 짐생으로 힐하는식으로 뻐기다가
에스트 다 빠진 영체들 차례로 죽이고 재소환하러 가는 손주 죽일때의 쾌감은 다른 게임에서 얻을 수가 없는 기쁨인것 같음
마치 성실히 밀을 길러 수확하는 농부의 기분과 같다...
너구나
누구라도 이렇게 할것 같아요
마지막에 포다항 티배깅 곁들여주면 ㄹㅇ 맛있긴해
티배깅하기엔 좀 미안하고 박수는 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