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동안 도망치면서 마술 피하고 기습 약공 앉공으로 피빼면서 짐생으로 힐하는식으로 뻐기다가


에스트 다 빠진 영체들 차례로 죽이고 재소환하러 가는 손주 죽일때의 쾌감은 다른 게임에서 얻을 수가 없는 기쁨인것 같음


마치 성실히 밀을 길러 수확하는 농부의 기분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