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은 안찾아봐도

맵 진짜 싹싹 긁어먹으면서 하는 스타일이라 반강제 노가다가 되서

오버스펙급인데도 불구하고 

개미 나오고 용들 무더기로 나오고 도읍 들어가는 시점부터 뭔가 좀... 

적들이 이형적으로 바뀌는 시점부터 급작스럽게 죽창대결화 되면서 플레이 스트레스가 심해지는거같음


존나 쫍은 골목길에 나무지키미를 박아두지않나 


바닥에 부패깔아놓고 나무령을 소환시키지않나.. 



앞까지는 탐험하면서 재미있었는데 음.. 


방어구 강화라도 좀 주던가 왜 데미지는 오버스펙급이 되었는데


어딜가도 한대맞을때마다 피가 3할씩 날아가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