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213cm 무게는 거의 7kg짜리 대검임
저건 실제로 전쟁을 뛰었던 유물이고 사용자도 2m15cm짜리 인간 병기였음.
저것도 규격 외로 크고 무거운거고 보통 2~3kg, 무거워도 6kg은 안넘음
가끔씩 이런 대검들이 의장용, 장식용 이였고 실전성은 제로라는 개소리를 씨부리는 놈들이 있는데 의외로 츠바이헨더는 실전에서 아주 잘 쓰였음 보통 선두에 서서 창병들의 창을 박살내는 선봉대 역할을 맡았다고함 이런 대검수들은 봉급을 2배 받는다는 뜻의 도췔펠트너 라고 불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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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펠죌트너 아시는구나
정말 어렵습니다 - dc App
중세에 2미터가 넘는 사람이 있다니
그래서 거인 피에르 라고 불렸음 - dc App
난 저게 고작 7kg라는 게 더 신기하다.. 헬스장 빈봉이 10kg쯤 되지 않음? 역시 무기는 경량화가 중요하구만
큰빈봉 20정도한다
7kg 밖에 안하냐 k3보다 약간 무거운 정도네
k3 개머리판만 잡고 총검술 한다고 생각하면 7키로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건지 바로 알걸 - dc App
미쳤네....난 그냥 저런거 휘두르는게 상상이 안 간다
뭔가 생긴기에 비해서는 가벼워 보이네
생긴거에
도펠...도펠...건담...
저런걸 휘두르는 사람을 전쟁중에 눈앞에서 마주쳤을때 얼마나 무서울지 상상이 안감
저 양반 썰은 개소리맞음 교차검증도 안되고 저 검 자체도 대대로 지역에서 퍼레이드용으로 쓰던거라 별 설득력 없음 그와는 별개로 2~3kg 정도의 츠바이헨더는 실제로 잘 쓰이긴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