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bf8168f2d73ab64e81d2b628f1706f6c796ead15


손주갈손과 대치중인 암령

인사를 건네 너무 경계하지 않게 해준다.




0fbf8268f2d73ab64e81d2b628f1706e6738af5cc6


상대가 완전히 안심하도록, 락온도 하지 않고 나 역시 상대를 보지 않는 척 하는 게 포인트

하지만 너는 암령이고, 나는 사냥꾼이다.




0fbf8368f2d73ab64e81d2b628f1766445f833517d


하지만 거리를 벌려 장기전을 꾀하는 상대




0fbf8468f2d73ab64e81d2b628f172685f00f9e10c


그래, 나는 사냥꾼이다. 필드를 진행하고 보스를 잡는 건 손주와 그걸 돕는 건 갈손.

내 역할은 그걸 안전히 할 수 있도록 암령을 저지하는 것.


너네 먼저 가라. 이 길목은 내가 지킨다.








0fbf8568f2d73ab64e81d2b628f1716d678825af46


저새끼들 뭐하냐? 가라니까 진짜;






0fbf8668f2d73ab64e81d2b628f17165348238e039


계속 길어지는 전투에 답답했는지 앞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암령




0fbf8768f2d73ab64e81d2b628f1716a6f80f4ccbd


어찌됐든 너는 암령이고


나는 사냥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