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태르가 나온 천체이자 별들의 근원으로 추측되는 암흑 별 구름은 일본어 원문으로 暗黒の星雲, 즉 암흑 성운이라는 현실에도 존재하는 천체이다.
다만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아스테르나 창성의 비로 만들어내는 성운은 이렇게 청록빛, 보랏빛을 띄는 반면에
(짤은 말머리 성운)
현실 암흑 성운은 이것처럼 굉장히 어둡게 생겼다.
이런 성운들이 오히려 아스테르와 창성의 비에서 생성하는 성운의 모습에 맞는다고 할수 있겠다.
다만, 한가지 추측이 가능한건 성운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다.
그래서 주변 별빛을 반사하거나 방출해서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걸 고려하면 과거 별들이 없이 암흑 별 구름만이 존재했을 시절에는 성운이 말 그대로 암흑이었다가, 창성의 비를 통해서든 뭐든 별이 만들어진 이후에는 그 빛을 흡수해 색을 내는게 아닌가 싶다.
걍 떠올라서 써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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