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엘든링이구나! 하고 벅찼던 장소
멀기트 힘들게 잡고 마주했던 스톰빌 성,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기대가 컸음.
리에니에 또한 마찬가지, 높은 절벽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넓은 강 좌우로 보이는 조그만한 건물들과 맨 가운데에 있는 정체불명의 큰 성.
레날라 방
우주에 있는 느낌이 들었던 지하 지역들
케일리드는 딱히 인상적인 곳이 없었음. 대신 가는 길을 못 찾아서 헤맸던 곳 중에 하나인 콜로세움과 그 앞에 있는 항아리는 나름 매력적인 풍경.
라야 퀘스트를 깻음에도 만나질 못해서(아마 절벽쪽으로 알터고원에 진입해서 폐허에 있는 라야를 못 본 듯), 겨우겨우 찾은 화산관
뭔가 해냈다는 느낌이 들었었음.
이제 엔딩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마지막 레거시구나 하는 마음에 열심히 탐험했던 로데일, 넓기도하고 지하로 이어지는 구간도 매력적이었음.
하지만 엔딩까지는 아직 멀었던 걸로..
꼴의 그 맵이 떠오르는 구간, 가는 길을 몰라서 잔에 뛰어들어 한번 죽고 삥 돌아서 축복 찾음 ㅋㅋ
이뻐보였던 맵
풍경 찍는 거 좋아하면 HUD 끄고 벽에 붙어서 수구리하고 찍어보셈. 이쁘게 잘 나와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303728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31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