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c9e2cf5d518986abce89547847d6b955e9b

이게 엘든링이구나! 하고 벅찼던 장소


7def9e2cf5d518986abce89547837c640a3174

멀기트 힘들게 잡고 마주했던 스톰빌 성,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기대가 컸음.


7dee9e2cf5d518986abce8954f82746b213d

리에니에 또한 마찬가지, 높은 절벽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넓은 강 좌우로 보이는 조그만한 건물들과 맨 가운데에 있는 정체불명의 큰 성.


7de99e2cf5d518986abce89540867d6bb85c

레날라 방


7de89e2cf5d518986abce89547807164f9316f

7deb9e2cf5d518986abce8954084716e0156

우주에 있는 느낌이 들었던 지하 지역들



7dea9e2cf5d518986abce8954e847669517a

케일리드는 딱히 인상적인 곳이 없었음. 대신 가는 길을 못 찾아서 헤맸던 곳 중에 하나인 콜로세움과 그 앞에 있는 항아리는 나름 매력적인 풍경.



7de59e2cf5d518986abce895478272641f2892

7de49e2cf5d518986abce8954f807c656bce

라야 퀘스트를 깻음에도 만나질 못해서(아마 절벽쪽으로 알터고원에 진입해서 폐허에 있는 라야를 못 본 듯), 겨우겨우 찾은 화산관

뭔가 해냈다는 느낌이 들었었음.



7ced9e2cf5d518986abce8954482776ef210da

7cec9e2cf5d518986abce89547897464385c4f

이제 엔딩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마지막 레거시구나 하는 마음에 열심히 탐험했던 로데일, 넓기도하고 지하로 이어지는 구간도 매력적이었음.


7cef9e2cf5d518986abce89547827d6e8d22c8

7cee9e2cf5d518986abce8954788746564cc6a

하지만 엔딩까지는 아직 멀었던 걸로..


7ce99e2cf5d518986abce8954e80716a8ec7

7ce89e2cf5d518986abce8954f817d6fd82d

꼴의 그 맵이 떠오르는 구간, 가는 길을 몰라서 잔에 뛰어들어 한번 죽고 삥 돌아서 축복 찾음 ㅋㅋ



7ceb9e2cf5d518986abce8954783746be7b80f

이뻐보였던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