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나무는... 거절의 가시로 나를 거부하고...................................
거지같아서 미친불로 흑화하려 했더니 멜리나가 말리고....
포도눈알 쳐먹던 식인년은 난 조온나 낙사하며 힘들게 왔는데 뭐냐 어떻게 나보다 먼저 여기에 있냐 하며 말 거니까 귀인도 여기까지 올줄 알았다는 개소릴 하질 않나...
똥쳐먹는놈은 나와같이 세계를 향한 분노에 가득찬줄 알았는데 문 열어줘도 안나가고 혼자 자해하는 미친놈이었고.... 휴....
라니랑 왕이 되어서 만나기로 했는데...ㅠㅠ 의지할 대상이 없어 절벽에서 멍만 쳐 떄리다가 내 마음은 무너져 버렸다...
ㅅㅂ 세키로 하러 간다.. 다 죽여버리리
흑화 지대로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