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죽음을 빼앗는가.."
"뭘 죽일 셈이지...?"
"...이미 숨통 다 끊어져가는 개새끼가
알아서 뭐하게."
"아..아아.. 미안하다.. 마리카..
황금률은..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말리케스는 쓰러졌다.
빛바랜자는 죽음의 룬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씨발.. 틈새의 땅 모든 여자가 날
좆같아 한다면 신의 보지라도
쓸거야."
"마리카 씨발련 딱대라."
"아아.. 마리카.."
말리케스는 음흉한 괴물을 눈에담으며
숨을 거두었다.
게이야....
요새 반고닉은 용감하네
시발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는 라다곤 오도짜새~
반려돌 ㄷ ㄷ
왜 말리케스 따먹는거 아님?
라다곤은 마라카다 - dc App
원탁가면 로데리카가 휴그 '위로'해주는거보겠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