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태하고 있는거 내가 모른척 지나가줬다가 다시 오니까 풀고 있길래 그냥 afk하고있는거 기다려주는데 말이야계속 이러고 있다 손주랑 영체 다시 화면 보고 예상못했는지 화들짝 놀라서 공격부터 하드라....
눈앞에 백금인 얼굴을 들이밀면 누구나 놀라기 마련이지
손에 들고있는거 내려 놓고 말해요
전 가만히 있었다가 쟤가 물새갈겨서 듸질뻔했음...
그 말은 살아서 도륙냈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