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마는 라다곤 컨셉으로 갔음
아직 막보 안잡아서 망치는 대충 황금의장으로 대체
근데 시발 존나 무거워서 강제로 팬티만 입고 잡게 됐다
사실 모독 성검 들고 깨려다가 전기 난사만 하면 너무 쉬워서 바로 2페 가더라
그래서 강제 밸패했다
갤에서 말레니아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혼자 쉽게 깨려니까 좀 재미없었음...
아시발
십련이 혼자 석별 쓰노
아오 물새 십련아
이지랄을 6시간씩하다가 깨달은 사실은 좆뉴비 새끼가 옷 벗고 고인물 흉내를 내면 안된다는 거다
근데 시발 이미 쏟은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할 수가 없었음
암튼 시발 잡았다!!!
보다시피 물새 1타는 아직도 완벽히 못 피하겠다 시발
암튼 대가리 깨줬다
공략도 안 보고 깨려고 했는데 물새가 너무 지랄이더라
축하해줘 빨리빨리!!!
귀공... 그 힘은...
라다곤 커마 느낌 있노
왕의 그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