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같은 퍼리는 현실에도 존재하는 것이라 일정 신앙 수치를 넘기면 수간 범죄 발생 위험도 있고 충분히

인간사회와 동물 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분야며



ㄹㄹ 같은 소아성애는 두뇌에 문제가 있는 자들의 정신 질환이며 이 또한 범죄 발생 위험도 있는 반면





용은 현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며 동물과 인간보다도 우월하고 강대한 존재니 얼마든지 숭상해도 문제가 안 된다



용찬 기도의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그들의 강함과 두려움&아름다움 만을 찬양하겠다는 것 뿐인데 뭐가 문제인가




실제로 인류의 역사를 보면 동양권의 용 숭배 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서양 역시 근본적으로 사악한 존재로 보긴 하나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각종 용 설화와 가시공의 또 다른 이름인 드라쿨에도 나와 있듯이  날 수 없는 필멸자인 인간 입장에선 꿈과도 같고


방패에도 새겨져 전쟁의 정령&수호신으로도 섬겨지는 이상적인 존재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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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문화, 이는 조선 왕조시대 왕이 입었던 곤룡포와 고구려의 사신도에도 나와있는 우리 민족의 유서 깊은 전통이기도 한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