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든링 유입으로 프롬겜 접했고 다른 작품이 궁금해서 직접 플레이해 봄


스토리 하나도 모르고 시작했음




2편은 외전 느낌이라 제외하고 1편 3편의 스토리를 엄청 집중하면서 봤는데


1편에서 그윈을 필두로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영원할 것 같던 시대도 


점점 기울어 가니깐 주인공이 새로운 불이 되서 세계를 이어갔는데


3편의 주인공이 불을 계승했는데도 세계가 멸망해가는거 보고 좀 씁쓸했음


결국 영원한 건 없다라는 게임 제작자의 생각이 전달 된 느낌이였음




엔딩 분기에서 불을 계승한 엔딩과 화방녀가 불을 꺼버리는 엔딩 두가지를 봤는데


불을 계승하는자 엔딩은 엘든링의 무너져 가는 시대 엔딩이랑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꼇고


화방녀가 불을 꺼버리는 계승의끝 엔딩은 별의 세기 엔딩이랑 비슷하게 느껴져서 뭔가 더 재밌게 느낀거 같음


구작이라 고민했는데 해보길 잘한듯


세키로도 해보고 블러드본도 해보려고 플스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