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루트는 목줄을 풀어헤친 느낌이라면 올마인드 루트는 내가 스스로 목에 목줄 차고 올마인드한테 가서 손잡이 쥐어준 꼴이었음
엔딩 영상 푸른하늘 보여준 건 기깔나긴 한데 어떻게 과정이 올마인드 계획 개처럼 따라다니다가 통수당하고 마지막에 내가 끝만 낼름하기냐
다른 루트는 목줄을 풀어헤친 느낌이라면 올마인드 루트는 내가 스스로 목에 목줄 차고 올마인드한테 가서 손잡이 쥐어준 꼴이었음
엔딩 영상 푸른하늘 보여준 건 기깔나긴 한데 어떻게 과정이 올마인드 계획 개처럼 따라다니다가 통수당하고 마지막에 내가 끝만 낼름하기냐
이 엔딩이 최악평가 받는 엔딩인데 의외네
그 이유가 본문이라서
6 자체가 자유의지가 주제인데 실제로 주인공이 감정, 가치관 없는 강화인간이라 그런지 세 루트 모두 주체적으로 뭔가 하는 건 없더라 레이븐의 불은 월터의 유지때문에, 루비콘의 해방자는 에어가 생떼부리는거 때문에, 코랄 릴리즈는 내내 올마한테 질질 끌려다니고
아코6이 너무 남의 말만 듣는 루트밖에 없어서 에바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