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렛미솔로' 코옵을 열어달라고 했다가 "8회차 말레 잡아보쉴"을 제안받음.

말레 잡는 거 요즘 재밌었어서 콜 했는데 오 ㅏ시발.... 시발.... 존나 세......
3인 코옵으로 가서 두 고인물은 관음하고 나 혼자 열심히 138렙 메뚜기로 8회차 풀코옵 말래 두들기는데 와 미칠 듯이 긴장빨리더라 ㅋㅋㅋ

한 17트 쯤 한 거 같고 피곤하고 뇌 깨질 거 같은데 이제 9트 했다는 말 들었을 때 살짝 절망감 들었음.




어찌어찌 한 번 뿐이지만 2페까지 가는 데 성공하고, 물새도 원래 근접 못 피해서 빙결 던지거나 아니면 거리 조절 하다 존나 튀어서 2타까지 달리기로 피하고 3타만 구르곤 했는데. 와 근접물새도 대여섯번 피하는데 성공하더라. 뉴비 키우는 거 좋아하는 아조시들 덕에 강제로 성장당함.

근데 하다보니 정신력 바닥나서 결국 갱뱅엔딩 나긴 했음. 그래도 재밌긴 재밌는 듯.


사랑한다 말레니아 시발년아... 남들이 너 욕해도 난 네 탱글탱글 빵댕이 좋아한다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