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리카 = 남자 바꿔가며 아기싸는 미친 걸레년
이라고 생각했는데 은근 불쌍하고 선한 캐릭터로 인식이 바뀜
제일 시발련은 라니랑 엘데짐승이고
하아 초회차때 라니 퐁퐁남 엔딩을 선택한 내가 원망스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