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외세(신들)의 빛나는 힘이 사람을 죽게 만들고 엘든링은 외세의 빛나는 힘이 사람을 영원히 살게 함 다크소울에서 시대의 끝은 생사의 순환의 끝이고 엘든링에서 시대의 끝은 생사의 순환의 시작임 근데 닼1 때는 모호하다가 점점 뚜렷해져서 세키로나 루비콘에선 확실해진 시대를 억지로 유지, 영생, 부여받은 사명←안 좋은거임 이라는 뉘앙스는 또 그대로임
다크소울도 불사자 계속 발생하던게 문제였는데? - dc App
ㅇㅇ 그건 똑같은데 빛과 어둠이 하는 일이 반대가 된 느낌
엘든링은 세력이 굉장히 많아서 뭐 하나로 딱딱 결정하기는 어렵지 - dc App
빛과 어둠이 뭐임 - dc App
닼소에서는 불(시대는 유지시키고 개인은 죽게 함)//든링에서는 빛(시대를 유지시키고 개인도 영생시킴)
어둠은 죽음을 말하는 거임? - dc App
어둠은 닼소에서는 영생, 엘든링에서는 죽음의룬이 닼소식 어둠인데, 실질적으로 닼소 망자엔딩의 틀 안에 있는 라니엔딩을 지칭한 거
엘든링 암흑의 개념이 하나 더 있긴 하지만 별 상관은 없겠지 - dc App
오히려 닼소 망자엔딩에 어울리는건 피아엔딩같긴 하던데 - dc App
전체적으로 인간의 주체적 의사결정만이 통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는 작품 기조는 변한 게 없는 거 같은데
ㅇㅇ 그게 그대로인데 빛과 어둠의 상징하는 바가 바뀐 건 그냥 비주얼적 요소인걸지 뭘지
주체적으로 결정하는건지도 의문이 들긴 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