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으로 입문해서(이걸 보스별 노히트 도전도 해보고 하면서 1000시간 하긴함) ->Lies of P -> 닼소3 ->케나(픽사였나 거기가 만든거)-> 세키로 중인데
진짜 세키로 너무 재밌음
원망의 오니는 특히 처음 보스방 들어가서 난리치고 있는거 볼때 존나 무서웠는데
닌자도구 폭죽부터 이것저것 써보고
전투도 중간에 혹시하고 내 첫보스이자 2일에 걸쳐 잡은 환영의나비 센세가 참교육 해주신데로 그냥 B누르고 계속 붙어서 근접으로 계속 때리니까 밟기빼고 다 자동회피되고 난이도 확 내려가더라
쫄지않고 ㅈㄴ 공격적으로 하면 오히려 쉽다 <- 진짜 이게 엄청 매력이 큰거 같음
이제 "검성"이랑 칼 맞대러 갑니다^^
응 패턴유도로 의도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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