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론도에서 마음 꺾였을듯

궁병 구간에서 첫번째

온슈모우에서 두번째

진짜 아마나의제단은 해피한곳이었어

쓰레기의바닥 병자의마을 따위는 어렵다고 명함도 몬내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