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복붙으로 까이지만 의외로 프롬뇌를 굴릴수 있는 아스테르 우선 주변을 보면 삽같은 채굴 장비들이 많이 발견된다. 그리고 뭣보다도 이옐로 아니스의 운석은 땅에 묻혀있다. 즉 상당히 오래전에 묻혔다는 얘기. 이걸 종합했을때, 아마 성수 세력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다만 아스테르를 파내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이건....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오 그럴듯 한데 근데 왜 이름 하며 주변 몹이 미친불하고 연관이 있는거 같지
녹스텔라가 현재는 묻혀있는거 보면 꽤 예전에 온게 아닌가 싶음 먼저 아스테르가 날아와서 묻히고 거기 위로 땅이 덮인 다음에 미친불 마을이 생긴게 아닐까 - dc App
갱도 자체는 인위적으로 파낸듯 - dc App
그러니까 묻힌 다음에 미친 불 마을이 생겼는데 그걸 성수 세력이 파낼랴고 했다 그건감
예쓰 - dc App
다만 흑왕 백왕이 깨어나서 광부들을 공격하고 날씨도 추운데다가 미켈라 납치되고 성수 세력이 무너지면서 방치된게 아닐까 싶음 - dc App
케일리드 갱도에 별짐승 있는것도 비슷하게 광산파다가 운석이랑 같이 묻힌놈들 발견해서 좆박은거 같음
약간 반지의제왕 발록 생각나더라
그냥 광산을 팠다고 보기에는 아스테르가 있던 보방에도 채굴 장비들이 놓여있어서 - dc App
갠적으로는 이놈이 파름 아즈라를 박살낸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 dc App
떨어지는 운석 쳐맞고 박살난거면 존나 억울하겠네 ㅋㅋㅋ
녹스텔라 아스테르는 악의를 가지고 떨어진게 맞는데 이놈은 뭔가 의도가 있었을려나 - dc App
라단이고 뭐고 상관없이 그냥 지하에 쳐박힌거보면 뭔가 있더라도 존나 과거일일것같음
라단 봉인이 별짐승에게는 영향이 없을걸? 쨌든 운석이 이미 꽝꽝 얼었고 위에 지반까지 덮인걸 보면 존나 예전은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