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시절엔 성 앞을 통째로 횡단하는 성벽이 건재했고
암석 위에 통째로 성을 올린 장엄함을 가진 흐느낌의 반도의 주인
일족의 전사들이 쓰는 검들을 하나로 녹여서
고드프리에게 마지막까지 대항한 최후의 영웅이 있는 스토리
미친 불의 여정의 시작점이자 미친불과 깊은 연관성이 의심되는
성 내부 해안가의 지문석 무덤들
이 모든 재료들을 가지고 기껏 만든게 사자 혼종 보스?
전성기 시절엔 성 앞을 통째로 횡단하는 성벽이 건재했고
암석 위에 통째로 성을 올린 장엄함을 가진 흐느낌의 반도의 주인
일족의 전사들이 쓰는 검들을 하나로 녹여서
고드프리에게 마지막까지 대항한 최후의 영웅이 있는 스토리
미친 불의 여정의 시작점이자 미친불과 깊은 연관성이 의심되는
성 내부 해안가의 지문석 무덤들
이 모든 재료들을 가지고 기껏 만든게 사자 혼종 보스?
크고 웅장한 바위 요새(엘리베이터 스킵)
적어도 암석 지하로 파서 뭐라도 만들어줬음 이렇게 좆같지 않아요
초기엔 소르성채 위치에 둘려고 했다던데
dlc에서 나온다고함..
여기 질소포장 너무 심해
성은 진짜 크고 이쁜데 고작 아인같은 저지능 잡몹한테 털린게 ..
고드릭 부하 새끼가 그렇지 뭐
일단 엘베타고 올라가면 공략 반이 끝나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