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1페는 다리를 주로 노리니까 2페도 자연스럽게 그렇겠지 하면서 허벅지 때리려는 심리가 좀 크게 작용하는것같은데
다리 때린다고 가랑이 근처에 있으면 자꾸 쳐구르는 패턴 나오잖음
근데 라이커드 상대할때처럼 거리를 좀 벌려보면
패턴이 정상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을수가있을거임
구르기 빈도가 절반 이상으로 확 줄어들고
대신 주먹을 이용한 공격이 많아지면서
확실히 전체적인 패턴의 방향이 바뀜
라이커드가 독뿜고 용암 파도 일으키듯이
불거도 원거리 견제패턴으로 자몽 띄우고 거불받 난사함
이건 가랑이에서 싸워도 똑같지만 보이지도 않는 불덩이 던지는 것보다야 투사체가 눈에 보이는게 낫긴 하지
이렇게 해보면 보스전이 훨씬 정상적으로 굴러가긴 하더라
기도, 마술도 보스가 워낙 크다보니까 눈대중으로 쏴도 맞고 몸통맞춰도 딜 잘만 들어감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정공법같은데 유저들이 너무 허벅지에 집착하지 않았나 싶다
그게 정공법 맞긴함
손에 들어가는 데미지 2배로 해줬어야
2페 전환하면서 들어가는 딜에 1페 길이 고려하면 딱 적당하게 책정된것같음 손 때리는건
거리벌려도 손 패는거 딜탐이 너무 적고 락온도 개씹창임
미디르는 딜탐도 넉넉하고 솔플이면 걍 락온해도 패턴이 전체적으로 눈에 들어왔는데 불거는 씨발
채력에 비해 손 대주는 시간이 너무 적긴해
손 너무 안주고 지 혼자 때리는게 있긴 하지 그것만 빼면 평가 뒤집을만한 포인트인듯
그건 아닌듯
고룡 비룡도 마찬가지임
얘네도 거리 벌리고 대가리만 따는게 재미도 있고 쉬움
걔넨 머리통 294729배 크기로 만들었어야
긴자루무기만 써도 솔직히 딜탐 넉넉함 고룡이 악명 높다곤 해도 포효 후 차지강공 물기 후 차지강공 뇌창 후 차지강공만 맥여도 최고회차에서 금방 그로기 걸리고 앞잡으로 녹여서
근딜은 그러면 그 찔끔 손 내려오는 시간에 딜 넣어야 되잖아
손 때리려니까 좀 때릴라 하면 바로 손 빼던데 - dc App
그렇다기엔 딜탐을 개좆도 안주는데
손때리라고 만든 보스는 맞는데 의도에 비해서 손을 ㅈㄴ 짧게 대줌 손쓰는 공격하고 달려가서 강공박을 시간은 줘야되는데 달려가면 손 벌써 저 허공에 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