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쵸할매 도전중인데 하도 죽어서 이런 팝업도 뜨는구만 ㅋㅋㅋ
갑자기 그 생각이 들더라고, 어차피 또 죽을텐데 왜 이걸 계속 하는거지???? 내 금쪽 같은 휴일에 이게 왠 시간낭비일까
정석 공략 영상도 보고, 꼼수 영상도 보고, 다 도전해봤는데도 계속 죽으면 이건 나한테 안 맞는 게임이 아닐까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계속 들이박는 것도 이상하네
어제부터 계속 쵸할매 도전중인데 하도 죽어서 이런 팝업도 뜨는구만 ㅋㅋㅋ
갑자기 그 생각이 들더라고, 어차피 또 죽을텐데 왜 이걸 계속 하는거지???? 내 금쪽 같은 휴일에 이게 왠 시간낭비일까
정석 공략 영상도 보고, 꼼수 영상도 보고, 다 도전해봤는데도 계속 죽으면 이건 나한테 안 맞는 게임이 아닐까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계속 들이박는 것도 이상하네
오니교부 안 잡으면 먼저 잡으러 가셈
적귀, 오니교부, 주조 다 잡았어 ㅋㅋㅋㅋ
그러면 겐붕이 잡고 도전해보셈
친구놈도 그소리 하면서 접지말라고 하는데, 그럴 가치가 있나 생각중
오니교부는 잡았니
적귀 오니교부 주조 진작에 다 잡았어
쵸가 패링센세 역할이긴해
나도 그랬는데 쵸에서 세키로 전투방식 깨닫고 나서부턴 겐이치로까지 일사천리였음
이거 사준 친구놈이 접지말고 본성 먼저 가보고 다시 해보라고 하는데, 그럴 가치가 있나 싶음
내가 때리다가 보스가 챙 하고 튕겨내면서 불꽃 팍 튈 때 가드 누르는 것만 기억하면 세키로는 진짜 훨씬 편해짐
이게 익숙해지면 진짜 재밌는데 영 안 맞다 싶으면 굳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음. 게임은 재밌으라고 하는 거니까
한대 때리고 대각회피 한대 때리고 대각회피 ㄱ
그거도 물론 다 해봤지... 그래도 계속 죽으니까 지금 이짓거릴 왜하고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