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한테 박은 적이 없다." "란삭스의 원래 모습을 보고 흥분한 적도 없어." "란삭스는 친우이지, 연애감정을 느껴본 적은 한 번도 없다." "나는 인간 여성을 사랑하고 내 무녀를 위해 미친 불을 받아들였어."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원탁의 햇병아리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박은거 미리엘이 다 봤다는데 뭐라노 - dc App
뭐라고 생각하긴, 용박이지
홀딱 벗은 손가락 무녀 vs 순백의 비늘과 붉은 번개를 자랑하는 고결한 고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