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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비룡처럼 시커먼 색조인 것만 빼면(아마 비늘이 없어서)


그냥 고룡의 그것과 외형적 차이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똑같음




용찬 자체는 고룡시대 부터 있었을지도

아니면 아직  앞발이 있는 과도기 시절 비룡의 심장을 먹어서 창안된 기도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