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다 깎았더니 애가 뭔가 엄숙하게 칼을 땅에 꽂으려고 하길래


이제부터 뭔가 간지나는 연출이라도 나오는건가 싶어서 가까이 붙었는데


시발 갑자기 풀피되더니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