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은 용찬 적대하는 인간 세력하고 고룡도 찾아와서 동네북처럼 건물 파괴하고 두들겨 팬거 같은데 고룡 석상 머리 부분 전부 부서져서 땅에 떨어져있는건 인간이 한 거 같고 성당 건물은 고룡이 날아와서 파괴했거나 시체는 이후 그 전투의 여파나 부패로 쓰러져 있는거 보면 엄청난 일이 있었던거 같긴 하다 정작 원흉인 용사냥꾼들은 전부 토룡이 되서 방황하고 있지만
고룡은 그렇다쳐도 몰락은 토룡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게 아닐까 싶음 - dc App
ㄹㅇ
사람이 용됐다고?
ㅇㅇ 토룡들이 전부 용사냥꾼이였던 자들임 마카르나 테오도릭스 이런 애들 테오는 파쇄전쟁에서 활약한 트롤 전사였고
삧도 용찬 6번인가 하면 눈깔이 용으로 바뀌잖어 그게 토룡 되는 징조임
갠적으로 토룡체석 같은거 나왔으면 좋겠음 눈 바뀌는 조건은 심장 4개 처묵 하는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