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로스는 본인이 사랑해 마지않던 라니아와 달달순애로 살고있다가 화산관의 자제한테 따잇 당하고

개빡쳐서 용의자는 아무나 죽이고 다니다가
그런 모습을 타니스에게 보이게 됨

당연히 타니스는 라야를 시켜 다이로스를 화산관으로 초대함

순간 화를 삭히고 머리를 돌려 이놈들을 일망타진 하리리 하는 마음으로 권유를 받아들임


화산관에 도착하고 당장 다 죽여버리려고 했지만
도가니 기사와 베르나르의 강함을 느끼고 기습을 준비

밤에 모두가 잠든 시간, 타니스의 방으로 조용히 들어간 다이로스지만 어째선가 타니스가 깨어있음

타니스는 이를 예상했고 유부녀 특유의 말빨과 젖보똥으로 다이로스를 홀림

넘어 가려고 할때
뒤에서 도가니기사가 머리를 강하게 내리쳤고,

눈을 떠보니 자신의 손발이 묶인걸 발견했고
풀어보려 했지만 그때 타니스가 말을 걸음

또다시 특유의 말빨로 홀리며, 다이로스의 바지를 벗기고 발로 해줌

결국 구속장치 따위 풀수 있었지만 타니스에게
넘어간 다이로스는 화산관의 개가 되기를 자처



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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