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로스는 본인이 사랑해 마지않던 라니아와 달달순애로 살고있다가 화산관의 자제한테 따잇 당하고
개빡쳐서 용의자는 아무나 죽이고 다니다가
그런 모습을 타니스에게 보이게 됨
당연히 타니스는 라야를 시켜 다이로스를 화산관으로 초대함
순간 화를 삭히고 머리를 돌려 이놈들을 일망타진 하리리 하는 마음으로 권유를 받아들임
화산관에 도착하고 당장 다 죽여버리려고 했지만
도가니 기사와 베르나르의 강함을 느끼고 기습을 준비
밤에 모두가 잠든 시간, 타니스의 방으로 조용히 들어간 다이로스지만 어째선가 타니스가 깨어있음
타니스는 이를 예상했고 유부녀 특유의 말빨과 젖보똥으로 다이로스를 홀림
넘어 가려고 할때
뒤에서 도가니기사가 머리를 강하게 내리쳤고,
눈을 떠보니 자신의 손발이 묶인걸 발견했고
풀어보려 했지만 그때 타니스가 말을 걸음
또다시 특유의 말빨로 홀리며, 다이로스의 바지를 벗기고 발로 해줌
결국 구속장치 따위 풀수 있었지만 타니스에게
넘어간 다이로스는 화산관의 개가 되기를 자처
써다오
- dc official App
근데 애초에 디아로스가 누굴 죽이고 다닐 만큼 세긴하냐? - dc App
뭐 형도 암령짓 하고 다니는데 패치 정도 애들은 따잇하지 않을까 - dc App
디아로스 형은 애초에 영웅이라 불릴만큼 강한게 맞을걸? 그리고 멀쩡히 잘 살던 애를 화산관스카우트 거부했다는 이유로 우리가 암령되서 숙청하러가는거임 - dc App
적대하니까 그리 못싸우지는 않던데 - dc App
그래도 나중에 항아리마을에서 밀렵꾼게이들 다 따긴 하니까 완전 병신은 아닌듯 - dc App
그런가 지금 쓰는거 끝나면 함 건드려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