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노공략 헤딩 박아 깼으니
2차는 공략 보고 놓친거 먹으며 하기가 목표였는데
놓친게 생각보다 업다....
항아리 조향병 탈리스만 전설무기 전설스킬 던전들 봉인감옥들 다먹었었네
공략 쭉봤는데 놓친 템은 일부 랜덤드랍 장비랑 금가면 옷, 미친불의 성인, 패치 옷 정도밖에 없는듯...
얘넨 셋다 퀘 도중에 사망해서...
축복도 안개숲 변두리1개 빼곤 다 찍었었고... 놓친 보스도 없고...
엘을 전투가 아니라 탐험하는 재미로 1차 박박 긁어먹으며 했더니 2회차가 먹을 것도 없고 탐험할 것도 없고 전투는 쉬워져서 더 재미없고 그런 상태가 되버림
걍 들크 나올 때까지 쉬어야하나싶네
데리멬은 안해봤는데 이거나 해볼까
근데 그래픽 고트 그외 조트라며 평이 애매하든데
코옵해 코옵
플스
아
코옵하거나 부캐릭 파고 안해본 빌드로 헤딩하는걸 추천함
부캐릭 팔 때는 컨셉 확고하게 잡고 가는걸 추천
커마를 기반으로 빌드(마술,기도,무기)를 짜도 좋고 아니면 올스탯을 고루고루 올려서 실전성은 떨어져도 다양한 무기와 마술.기도를 상황마다 다루는 방법도 새로움
부캐 파란게 2회차가 아니라 뉴겜을 말하는건가?
아니면 레벨 고정하고 사종루 글리치로 회차만 늘리는 방법도 있긴 함
가츠 커마 입히고 그레이트소드로 컨셉잡아도 좋고 스네이프, 덤블도어 교수로 마수리 컨셉잡아도 좋고 손오공 커마(원숭이)로 긴 봉/창 무기 들고 컨셉잡아도 좋음.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313394
갤에
올라왔던 손오공 커마.
수치값은 아마 구글링하면 나올수도?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302470
착한
프붕이가 정리해서 올려준 갤커마 모음
게임의 난이도를 높여서 하드코어한 재미를 느끼고싶다 -> 제약플레이 혹은 8회차. 새로운 빌드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싶다. -> 안써본 무기로 플레이. 컨셉 잡고 플레이.
코옵으로 8회차 달리고 8회차 맛보셈
한대 맞으면 억소리 나와서 초회차 트라이박는 느낌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