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 길이면 적게 잡아도 10kg넘을텐데 무게중심도 개판이고 창처럼 쓰는거 아니면 한번 휘두르고 끝날듯
익명(223.33)2024-04-30 02:25
못씀
익명(abbb4)2024-04-30 02:25
답글
무게중심도 형편없고
당시 사람들의 체형으로는 사용이 어려울 듯
무엇보다 검의 비율이 엉망이라 툭 치면 부러짐
익명(abbb4)2024-04-30 02:26
답글
검 말고도 둔기가 애용되었던 시기였으니
익명(abbb4)2024-04-30 02:27
답글
설령 사용되었다고 해도 소수의 장수들이 사기를 돋구기 위해 썼을 듯. 오오타치도 실전에서는 쓰였으나 얼마 못가 실전에서 빠지고 관상용으로 쓰였으니
익명(abbb4)2024-04-30 02:31
답글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 소모도 심하고
사용자도 매우 적고
위력은 훌륭하지만 리턴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외형과 위력은 파격적이었으나 결국 무기가
발전함에 따라 동시대의 무기 중 가장 빨리 퇴장한 편.
익명(abbb4)2024-04-30 02:34
답글
퇴장이 빨랐던 대신, 이후에 오오타치의
무게비율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나가마키 등의 무기들이 가공될 수 있었음.
익명(abbb4)2024-04-30 02:39
노다치라는게 존재하는거 보면 쓰긴 한듯
재준(hence8109)2024-04-30 02:27
실제로 전국시대만 해도 그 정도 길이의 초 장검 쓰긴 했음
그윈(nr8iovmhxh9l)2024-04-30 02:30
답글
관리 보수 유지비가 많이 들고 무거워서
진짜 덩치 크고 힘센 장수들이나 마상에서 썼던 무기
그윈(nr8iovmhxh9l)2024-04-30 02:31
있긴 했는데 메이저는 아니다
익명(1.224)2024-04-30 02:40
답글
뭐라고해야하나 긴이빨처럼 쓰잘데기없이 쳐길기만 하고 가는 일본도는 무게중심 이슈로 안썼는데
무라쿠모 느낌으로 양손으로 굴리는 좀 폭이 널찍해서 무게중심 괜찮은거중에선 날포함 2미터따리 무기도 있고 그랬음 오오타치였나
불편한게 더 많아서 유기당하긴 했는데 쓰인적이 있긴 있어
저정도 길이면 적게 잡아도 10kg넘을텐데 무게중심도 개판이고 창처럼 쓰는거 아니면 한번 휘두르고 끝날듯
못씀
무게중심도 형편없고 당시 사람들의 체형으로는 사용이 어려울 듯 무엇보다 검의 비율이 엉망이라 툭 치면 부러짐
검 말고도 둔기가 애용되었던 시기였으니
설령 사용되었다고 해도 소수의 장수들이 사기를 돋구기 위해 썼을 듯. 오오타치도 실전에서는 쓰였으나 얼마 못가 실전에서 빠지고 관상용으로 쓰였으니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 소모도 심하고 사용자도 매우 적고 위력은 훌륭하지만 리턴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외형과 위력은 파격적이었으나 결국 무기가 발전함에 따라 동시대의 무기 중 가장 빨리 퇴장한 편.
퇴장이 빨랐던 대신, 이후에 오오타치의 무게비율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나가마키 등의 무기들이 가공될 수 있었음.
노다치라는게 존재하는거 보면 쓰긴 한듯
실제로 전국시대만 해도 그 정도 길이의 초 장검 쓰긴 했음
관리 보수 유지비가 많이 들고 무거워서 진짜 덩치 크고 힘센 장수들이나 마상에서 썼던 무기
있긴 했는데 메이저는 아니다
뭐라고해야하나 긴이빨처럼 쓰잘데기없이 쳐길기만 하고 가는 일본도는 무게중심 이슈로 안썼는데 무라쿠모 느낌으로 양손으로 굴리는 좀 폭이 널찍해서 무게중심 괜찮은거중에선 날포함 2미터따리 무기도 있고 그랬음 오오타치였나 불편한게 더 많아서 유기당하긴 했는데 쓰인적이 있긴 있어
심한건 3미터짜리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쯤가면 다룰수가 없는 레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