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처음 보스 잡을때 기준으로
프리데>무명왕>>>노야>고목>볼드>>쌍왕자>화신>>여러보스들>게일>미디르>주교>워닐인듯
프리데는 넘넘 어렵더라
해도해도 안되서 꺼라위키보니까 1페이즈 은신했을때 그냥 뛰어가서 패면된다고해서 한번 쉬워지고
3페이즈도 피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일단 패서 경직먹이니까 쉬워졌는데
몇시간했는지 모르겠음
무명왕은 해도해도 안되서 특대검에서 대곡검으로 바꿨음
얘는 프리데랑은 다르게 순수하게 내 손만 믿고 싸워서 얘 깨니까 되게 뿌듯하더라.
노야랑 고목 이딴건 왜 저기있냐면
닼린이한테는
아무리 쉬운 보스라도 처음에 나오는게 훨씬 어렵더라
실력오르고 물약 쌓이니까 뒤에나오는 애들은 물약전사로 더 쉬웠음
게일이랑 미디르는 dlc가 늦게 나오니까
오랜만에 닼소했는데도 그동안 수련한게 있어서
1회차 게일 미디르 그냥 푹찍함 . 각각 4트 2트였는데
나머지 호구보스들도 처음엔 기본으로 몇번씩은 죽어서 오히려 가장 쉬운편이었음
역시 다크소울 난이도=플레이어 손
그리고 워닐은 보스 다시 만들어야함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노야 고목 볼드는 좀 심햇다
처음엔 다크소울 자체를 못하니까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