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짐 엘데 유성이랑 말레 근접물새둘 다 피하는 방법은 있는데(정면에 서서 유성 떠날때 엘짐 뒤로 뛰기, 근접해서 돌다 구르기)아무리 생각해도 게임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해서 회피한거라 의도한 느낌이 아니란 말이지
영체 부르고 딜찍누하래
너프전 사냥개의스텝 쓰라고 의도한듯
엘짐은 뒤로뛰기 맞는거 같은데
사실 회피법을 고려하고 만든게 아니래!!
미야자키도 모름
회피를 생각하고 만든게 아니라는게 학계의 정설
유성은 그냥 짜잘한 건 맞으면서 큰 거 위주로 피하라고 설계한 거 같긴 함. 애초에 디먼즈 거머리무리, 꼴 용철, 블본 이브리에타스 근접 도트뎀이랑 닥3 엘드리치 2페 불장판처럼 짜잘한 대미지는 그냥 대충 감안하고 싸워란 패턴은 꽤 있었으니까 근데 물새는 진짜 뭐였을까
엘짐은 호밍너프먹어서 그나마 피해지는거보면 토푸스 발굴해서 쓰던지 걍 맞으면서 버텨라 이런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