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뿌리 밑바닥 영원한 도읍=아스테르가 부쉈다인데 근거가 아스테르는 텔레포트 할수있고 이름없는 영원한 도읍에는 별이 없으니 암튼 아스테르 보방에 별 있는건 아스태르가 그거 훔쳐서임~이러던데 별이 처음부터 없었을 거란 생각은 못하는 건가 - dc official App
깊은 뿌리 이름없는 도읍은 녹스인도 없고 영묘기사밖에 없어서 녹스텔라랑 노크론이랑 성향달라보임 - dc App
그게 내말이고 딱봐도 아스테르 관련된 요소(아스테르 날개, 운석 작살)같은건 에인세르에 있고 깊은뿌리에는 엘데의 유성 떡하니 있는데 - dc App
깊은뿌리는 아스테르보단 다른 요인때문에 망한거일듯. 가고일 시체 널려있는걸 보면 다른전쟁때문에 망한게 아닌가 싶기도 함 - dc App
난 단순하게 엘짐 꼬라박히면서 나무랑 같이 터져버린거 아닌가 싶더라 - dc App
물론 가고일이 노크론에 있는걸 봐서는 전쟁도 했을지 모르지만 - dc App
파름 박살내면서 떨어진 운석에 있던 엘짐이 뿌리에 내려앉은 장소가 깊뿌 도읍쪽이지 않나 생각해보긴함. 틈땅 가운데쪽 바다보면 크레이터 모양이고 바닷물도 그 중심으로 폭포처럼 떨어지는 구역이 잘보임 - dc App
ㄴㄴ 파름 박살낸건 엘짐 아닐거임 붕괴의 대검에 중력에 힘이 깃든걸 보면 아스테르나 다른 뭔가겠지 - dc App
파름 부순건 내리는 짐승이런 놈들과 비교 안될정도로 큰 운석 한방에 날라간 정황이 크다본다.본래 용총 설원 로데일쪽 셋이 이어지는 대륙이었다가 박살났을거 같은게, 거인시체랑 개랑 까마귀 분포보면 케일리드랑 설원 필드몹이 일치함 - dc App
아스테르가 녹스텔라 땅에 묻어버린거 생각하면 가능성이 없진 않을거 같긴 하던데. 난 갠적으로 구별된 설원 아스테르가 파름 아즈라 때려부순게 아닐까 싶더라. 중력이 그냥 우주에서 틈땅으로 내려오는 모든 물체들이 지니는 힘이면 할말 없지만 - dc App
별 관련 적들도 없고 원주민까지 싹 다 사라진 공간이라 아스테르랑 관련 없는 이유로 망한 거 같던데. 영혼 없는 데미갓의 무덤인 영묘도 있어서 여러모로 헷갈리는 지역인듯
ㅇㅇ 얽힌게 되게 많긴 하지 - dc App
황금나무 세력이 다른 세력들 흡수하며 성장한거 생각하면 맨처음 엘짐 떨어진곳=전향 다 했거나 다 나무거름행이라 생존자 제로라고 해도 됨. 근데 굳이 거기에 왕자 무덤 둔거 생각하면 황금나무 극초기 세력이 깊은뿌리 세력과 일치할수도 있고.